새로운 경험에 가슴을 열어라
당신은 무엇이건 못 해낼 게 없다. 자기 자신을 충분히 신뢰하고 있다면 말이다. 일단 확실하지 않은 영역에 용기 있게 발을 내디뎌 보겠다고 마음 먹으면 우리는 인간에게 허용된 경험을 모조리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천재라고 불리는
사람들, 놀랄 만큼 멋진 삶을 살았던 사람들을 떠올려보라.
그들은 오로지 하나만 잘했던 사람들이 아니다. 미지의 것을 피하는 사람들도
아니었다. 벤저민 프랭클린, 루드비히 반 베토벤, 레오나르도 다 빈치, 예수,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갈릴레오 갈릴레이,
버트런드 러셀, 조지 버나드 쇼, 윈스턴
처칠을 비롯해 많은 이들이 개척자이자 미심쩍은 미지의 영역으로 들어간 모험가였다.
그들도 우리와 똑 같은 사람이다. 유일한 차이라면
그들은 다른 사람들이 감히 밟지 못할 곳을 기꺼이 가로질러 갔다는 것이다. 새 시대를 연 또 한
사람인 알베르트 슈바이처(Albert Schweitzer)는 “인간과 관련된 것치고 내게 이질적인
것은 없다.”고 말한 바 있다.
우리는 새로운 시각으로 자신을 바라볼 수 있다. 한
순간이라도 자신 안에 내재된 가능성의 일부라고 생각해 본 적 없는 경험에도 스스로를 열 수 있다.
새로운 경험에 스스로를 노출시킨다는 것은, 불안하기 짝이 없는 변화를 일구려고
노력하기보다 친숙한 것 위에 뭉개고 앉아있는 편이 낫다는 그 안일한 생각을 집어던지는 것을 의미한다.
어떤 일을
하는데 반드시 이유가 있어야 한다고 믿을지도 모르겠다. 이유가 없는 일을 왜 하느냐는 식
말이다. 하지만 이건 정말 말도 안되는 생각이다. 당신은
원하는 것을 무엇이건 할 수 있다. 이유는 오직 하나,
당신이 원하기 때문이다. 사실 어떤 일을 하는 데에 다른 이유는 필요 없다. 무슨 일에나 이유를 붙이는 사고 방식은 새롭고 흥미로운 경험을 가로막는다.
어렸을 적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메뚜기를 가지고 놀았던 경험이 있었을
것이다. 이유가 있었는가? 그저 재미있었기
때문이었다. 언덕을 오르고 여기저기 뛰어다녀 보기도 했을 것이다.
이유가 있었는가? 그냥 그러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사람들은 어른이 되고 나면 하는 일마다 그럴듯한 이유를 붙여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그토록 이유를 유난스레 찾아내는 것은 가슴을 열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막는다. 나
자신을 포함해 그 누구에게도 이제 다시는 어떤 식으로든 이유를 붙일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깨달으면 얼마나 홀가분한 기분이
들겠는가.
원한다면 무엇이건 할 수 있다. 다른 이유는 필요 없다. 이렇게 생각하면 새로운 경험의 지평이
열리고, 이제는 생활방식이 되어버린 듯한 미지의 것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데 도움이
된다.
새로운
시각으로 자신을 바라봄으로써 우리는 얼마든지 스스로를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당신은 강인한
사람입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이루고자 하는 것! 바로
그것을 하세요. 지금 즉시 실행으로 옮기세요. 자신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온몸에서 생기와 에너지가 흘러 넘치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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